대체공휴일이 다 뭐냐 나는 평일처럼 일하고 왔는데!!
*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 수분부족형 지성인 친구의 추천템. 너무 끈적하지 않고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으로 한겨울에 잘 썼다. 언니와 동생이 써보더니 더 좋아하며 따로 사고싶어함(세일 지나 사려니 선뜻 안 사진다). 튜브형 크림인 점은 좋지만 그 튜브가 갈기갈기 찢기는 알루미늄인 것은...^^...... 사진과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세일한다면 재구매할 의사, 혹은 타사 세라마이딘 크림 사 볼 의향 있음.
* 웨이크메이크 스킨 핏 씨씨 쿠션 (01 누드 베이지) - 색이 밝다... 좋게 말해서 화사해지고 나쁘게 말하면 허얘짐. 출근할 때 두들기고 나가면 어머 오늘 화장했구나! 화장 잘먹었네! 하는 소리를 듣곤 했으나...... 그것은 화장한 티가 잘 난다는 소리임. 껄껄. 무너질 때 못나지지 않는 편이었으나 애초에 지속력도 별로라는 슬픔이. 쿠션부분이 거즈 덧댄것같이 생겼는데(사실 이게 신기해서 샀음) 스펀지 들어가있는 쿠션보다 양조절면에서 별로다. 화사한 거 좋아하지 않는 이상 손대지 마세영.
* 해피바스x무민 로즈밸리 핸드&바디버터 - 30g이라는 창렬한...아니 깔끔하게 비우기 좋은^0^ 용량. 장미향은 은은하다. 바디버터로 사용했는데 솔직히 바디버터라고 이름붙여주기엔 민망한 수준. 얇게 바르기 좋고 여러 번 덧바를 때도 텁텁하거나 끈적하지 않은 건 마음에 드는데, 애초에 몸에 바를 때 보습력이 기대 이하임. 흡수는 잘 되는데 왜 바른 느낌이 하나도 없죠..? 왜 건조하죠.....? 그냥 무민 보고 샀다고 칩시다.
* 이니스프리 애플 쥬이시 클렌징 오일 - 여러 통을 비워봐도 내 피지는 잘 안 가져가네 ㅜㅜ
*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no.3 스트로베리 칩스) - 사무실 수정용 립제품으로 놨다가 거진 1년만에 공병을 봤다. 허니멜팅틴트의 매력은 입술에 갖다댔을 때 챡 녹아드는 느낌과 발색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조함과 텁텁함도 함께 준다는 게 단점. 색상은 나와 조금 어긋난 느낌이긴 했지만 톡톡톡 바르면 봐줄만했다.
* 더페이스샵 러블리 믹스 립케어 크림 (02 쉐어버터) - 탈 없이 비우나 했더니 막판 1/5가량 남기고 옆구리가 터짐. 튜브를 리뉴얼해도 왜 이 모양인가? 옆구리 몇 번 더 펑퍼벙펑펑 터져도 나같은 애들이 끝없이 다시 사니까 그런건가? 헝헝.
*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 왜 이건 잊을 때쯤이면 샘플이 생기는 걸까? 이거 줄 바엔 선블럭 샘플을 더 줬음 좋겠다.
* 메디힐 시트마스크의 장점은 1.드럭에서 반값세일을 꽤 자주 함 2.뭘 사도 평타는 침. 이 둘인 듯. 야심차게 산 4d 마스크는 모두 아버지 붙여드리고 끝나버렸지만...(붙여드린 결과 이 마스크는 절대 여성용이며 얼굴 큰 남성에게는 다른 걸 찾든가 얼굴크기 걱정 안해도 되는 워시오프마스크를 추천하는 바이다......) 저렴한 티트리 시트마스크도 나의 사랑. 제일 좋아하는 건 숯팩 시리즈지만 두루두루 마음에 드는 게 메디힐.
그나저나 오늘은 작년 3월의 나를 매우 쳐주고 싶은 하루였다... 지옥문이 열림 으하하ㅏ하하ㅏㅏㅎㅇ ㅜㅜㅜㅠㅠㅜㅜ
연휴동안 주문한 김여사의 머리뽕이나 얼른 도착했으면 좋겠넹

*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 수분부족형 지성인 친구의 추천템. 너무 끈적하지 않고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으로 한겨울에 잘 썼다. 언니와 동생이 써보더니 더 좋아하며 따로 사고싶어함(세일 지나 사려니 선뜻 안 사진다). 튜브형 크림인 점은 좋지만 그 튜브가 갈기갈기 찢기는 알루미늄인 것은...^^...... 사진과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세일한다면 재구매할 의사, 혹은 타사 세라마이딘 크림 사 볼 의향 있음.
* 웨이크메이크 스킨 핏 씨씨 쿠션 (01 누드 베이지) - 색이 밝다... 좋게 말해서 화사해지고 나쁘게 말하면 허얘짐. 출근할 때 두들기고 나가면 어머 오늘 화장했구나! 화장 잘먹었네! 하는 소리를 듣곤 했으나...... 그것은 화장한 티가 잘 난다는 소리임. 껄껄. 무너질 때 못나지지 않는 편이었으나 애초에 지속력도 별로라는 슬픔이. 쿠션부분이 거즈 덧댄것같이 생겼는데(사실 이게 신기해서 샀음) 스펀지 들어가있는 쿠션보다 양조절면에서 별로다. 화사한 거 좋아하지 않는 이상 손대지 마세영.
* 해피바스x무민 로즈밸리 핸드&바디버터 - 30g이라는 창렬한...아니 깔끔하게 비우기 좋은^0^ 용량. 장미향은 은은하다. 바디버터로 사용했는데 솔직히 바디버터라고 이름붙여주기엔 민망한 수준. 얇게 바르기 좋고 여러 번 덧바를 때도 텁텁하거나 끈적하지 않은 건 마음에 드는데, 애초에 몸에 바를 때 보습력이 기대 이하임. 흡수는 잘 되는데 왜 바른 느낌이 하나도 없죠..? 왜 건조하죠.....? 그냥 무민 보고 샀다고 칩시다.
* 이니스프리 애플 쥬이시 클렌징 오일 - 여러 통을 비워봐도 내 피지는 잘 안 가져가네 ㅜㅜ

*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no.3 스트로베리 칩스) - 사무실 수정용 립제품으로 놨다가 거진 1년만에 공병을 봤다. 허니멜팅틴트의 매력은 입술에 갖다댔을 때 챡 녹아드는 느낌과 발색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조함과 텁텁함도 함께 준다는 게 단점. 색상은 나와 조금 어긋난 느낌이긴 했지만 톡톡톡 바르면 봐줄만했다.
* 더페이스샵 러블리 믹스 립케어 크림 (02 쉐어버터) - 탈 없이 비우나 했더니 막판 1/5가량 남기고 옆구리가 터짐. 튜브를 리뉴얼해도 왜 이 모양인가? 옆구리 몇 번 더 펑퍼벙펑펑 터져도 나같은 애들이 끝없이 다시 사니까 그런건가? 헝헝.
*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 왜 이건 잊을 때쯤이면 샘플이 생기는 걸까? 이거 줄 바엔 선블럭 샘플을 더 줬음 좋겠다.

* 메디힐 시트마스크의 장점은 1.드럭에서 반값세일을 꽤 자주 함 2.뭘 사도 평타는 침. 이 둘인 듯. 야심차게 산 4d 마스크는 모두 아버지 붙여드리고 끝나버렸지만...(붙여드린 결과 이 마스크는 절대 여성용이며 얼굴 큰 남성에게는 다른 걸 찾든가 얼굴크기 걱정 안해도 되는 워시오프마스크를 추천하는 바이다......) 저렴한 티트리 시트마스크도 나의 사랑. 제일 좋아하는 건 숯팩 시리즈지만 두루두루 마음에 드는 게 메디힐.
그나저나 오늘은 작년 3월의 나를 매우 쳐주고 싶은 하루였다... 지옥문이 열림 으하하ㅏ하하ㅏㅏㅎㅇ ㅜㅜㅜㅠㅠㅜㅜ
연휴동안 주문한 김여사의 머리뽕이나 얼른 도착했으면 좋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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