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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질렀다...

몇개월째 노래만 부르던 우드버리 펜슬아이라이너.........패배의 현장.........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칩시다 네? ㅠ0ㅠ어차피 나한테 선물 줄 사람도 없는 마당에 셀프로라도...그나마 쿠폰+도토리긁어모으기로 두개 합쳐 만오천원에 산 게 자랑아 자랑이 아니구나 안 지르면 되는건데..............ㅠㅠ이렇게 12월의 지름목록은 늘어만 가는데....

슬금슬금 지름목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두악

낮에 점심을 준비하고 있으려니 수줍은 택배오빠(아저씨 아닌듯요)가 들어와서 택배를 주고 갔는데 이것은 내가 주말에 애타게 기다리던 뉴엠피뜨리ㅎㅎㅎㅎ 영어공부겸용으로 쓰기엔 너무나 부족한 iFP-390T 대신 쓰려고 (사실 싼값에 눈이 돌아가서) 지른 iriver Lplayer. 쓰던 건 동생에게 줄까 싶은데...얘가 제 돈으로...

표는 질러야 제맛

20만원아_안녕.jpg결국 일정과 예산상의 문제로 대구 뺐음ㅜㅜ읭 대구야 나중에 나 혼자 갈게...ㅠㅠ여행일정은 11/13~11/16금요일 저녁에 수업이 끝나는 동생을 데리고 대전에 가는 걸로 시작해서 지치도록 놀다 월요일 오후에 부산에서 KTX로 상경하는 3박4일을 가장한 3박3.5일쯤의 계획유일하게 학교에 다니는 동생이 수목금만 학...

재주소년 새 앨범 주문!

자켓 이미지 출처는 향뮤직! 우왕!향뮤직에서 재주소년의 새 미니앨범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예약주문받고 있다. 14일에 입고예정이란다. 통장에 얼마 남았는지 생각 안 하고 그냥 질렀다. 같이 주문한 김창완 밴드 미니앨범은 어째 덤이 되는 것 같다. 창완아저씨 죄송해요 으헝.예전에...라고 해도 새내기 때였으니 무려 몇 ...

가방 질렀다

요거. \29,800+택배비 \2,500 = \32,300언제까지 언니 가방(들)에 빌붙어 살거냐, 하는 생각도 있던 데다 이번 주에 과외비도 들어오겠다 뭐 못 지를 게 있냐(......)싶어서 후딱 질렀다. 오오 지름신 오오...11번가에 살짝 질려가는 나를 이끌어주시는 그분! 사실 가방 고르러 여기저기 사...

20081128 오늘의 실과 득

굳이 득과 실이라고 쓰지 않는 이유는 실이 먼저였기 때문이다.失-닌텐도DS 수리비 (\30,000)어느 날 잘 갖고 놀고 닫다가 괴상한 소리가 나서 봤더니 어느새 오른쪽 경첩부분이 부러져있던 DS. 수리의뢰서 메일로 보내고 어제 DS도 택배로 수리센터에 보내놨더니 오늘 낮엔 수리센터에 DS가 도착했다는 메시지가, 저녁즈음엔 수리비 삼만원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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