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질렀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또 질렀다...(1)2009.12.18
- 슬금슬금 지름목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두악(2)2009.12.14
- 표는 질러야 제맛(2)2009.11.06
- 재주소년 새 앨범 주문!(0)2009.01.10
- 가방 질렀다(6)2008.12.16
- 20081128 오늘의 실과 득(0)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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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칠놀이
- 2009/12/18 00:39
몇개월째 노래만 부르던 우드버리 펜슬아이라이너.........패배의 현장.........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칩시다 네? ㅠ0ㅠ어차피 나한테 선물 줄 사람도 없는 마당에 셀프로라도...그나마 쿠폰+도토리긁어모으기로 두개 합쳐 만오천원에 산 게 자랑아 자랑이 아니구나 안 지르면 되는건데..............ㅠㅠ이렇게 12월의 지름목록은 늘어만 가는데....
- 소소함
- 2009/12/14 16:11
낮에 점심을 준비하고 있으려니 수줍은 택배오빠(아저씨 아닌듯요)가 들어와서 택배를 주고 갔는데 이것은 내가 주말에 애타게 기다리던 뉴엠피뜨리ㅎㅎㅎㅎ 영어공부겸용으로 쓰기엔 너무나 부족한 iFP-390T 대신 쓰려고 (사실 싼값에 눈이 돌아가서) 지른 iriver Lplayer. 쓰던 건 동생에게 줄까 싶은데...얘가 제 돈으로...
20만원아_안녕.jpg결국 일정과 예산상의 문제로 대구 뺐음ㅜㅜ읭 대구야 나중에 나 혼자 갈게...ㅠㅠ여행일정은 11/13~11/16금요일 저녁에 수업이 끝나는 동생을 데리고 대전에 가는 걸로 시작해서 지치도록 놀다 월요일 오후에 부산에서 KTX로 상경하는 3박4일을 가장한 3박3.5일쯤의 계획유일하게 학교에 다니는 동생이 수목금만 학...
- 즐거운귀
- 2009/01/10 01:58
자켓 이미지 출처는 향뮤직! 우왕!향뮤직에서 재주소년의 새 미니앨범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예약주문받고 있다. 14일에 입고예정이란다. 통장에 얼마 남았는지 생각 안 하고 그냥 질렀다. 같이 주문한 김창완 밴드 미니앨범은 어째 덤이 되는 것 같다. 창완아저씨 죄송해요 으헝.예전에...라고 해도 새내기 때였으니 무려 몇 ...
요거. \29,800+택배비 \2,500 = \32,300언제까지 언니 가방(들)에 빌붙어 살거냐, 하는 생각도 있던 데다 이번 주에 과외비도 들어오겠다 뭐 못 지를 게 있냐(......)싶어서 후딱 질렀다. 오오 지름신 오오...11번가에 살짝 질려가는 나를 이끌어주시는 그분! 사실 가방 고르러 여기저기 사...
- 소소함
- 2008/11/29 01:00
굳이 득과 실이라고 쓰지 않는 이유는 실이 먼저였기 때문이다.失-닌텐도DS 수리비 (\30,000)어느 날 잘 갖고 놀고 닫다가 괴상한 소리가 나서 봤더니 어느새 오른쪽 경첩부분이 부러져있던 DS. 수리의뢰서 메일로 보내고 어제 DS도 택배로 수리센터에 보내놨더니 오늘 낮엔 수리센터에 DS가 도착했다는 메시지가, 저녁즈음엔 수리비 삼만원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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