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행복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꺄호(2)2009.11.07
- 김성근감독님 사인회 다녀왔음둥(16)2009.07.26
- 홍대, 또 그앞(4)2009.06.20
- 오븐에 구운 계란님 만세!(2)2008.11.17
- 언니의 계란찜(3)2008.11.02
- 팬사인회 다녀왔음둥(8)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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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뚜또를 사왔다만세!!!!!+덤이 뚜또 하나를 얻기 위해 내가 보낸 처절한 문자뚜투더또투더뚜또아세이뚜유세이또뚜!또!라는 답문이 안와서 망할줄 알았는데 뚜또와 함께 오신 언니님사...사......사탕드실래여?(...)...밸리에도 보내지 않는 잡글이라 막글이 가능함
- 야덕질
- 2009/07/26 17:56
광화문 교보문고 오후 2시.일찍 가서 책이랑 유니폼에 사인받았다.감독님 사...사랑합니다♡...에이 악수도 좀 하고 올걸!사람 정말 많이 몰렸다. 줄이 줄줄줄줄줄줄줄줄줄...나오면서 으억 감독님 팔 빠지시겄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인회 세시 이십분에 끝났다고 한 듯?(생각해보니) 게다가 사인받은 사람들도 옆으로 빠져서 사진질ㅋㅋㅋㅋㅋㅋ선물까지 줄줄이 쌓이...
관련포스팅 : 홍대, 간만의 밀가루질(2), 그앞...이라고 해도 그냥 이 포스팅은 기록용 에헷떡볶이를 먹고 배를 꺼뜨리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다시금 그앞이 그리워졌다. 엉엉. 시간은 오후 세 시. 둘이 다시 손잡고 그앞에 갔더니...우왕 오픈!들어가서 주인언니에게 저희 한시에 왔다가 허탕쳤어요 엉엉ㅠㅛㅠ하니 언니가 두 시부터 오픈이라고ㅋㅋㅋ...
- 즐거운입
- 2008/11/17 22:08
오늘 우리 집은 김장하는 날이었다. 배추 스무 포기와 아홉 시부터 오후 네 시까지 씨름했다. 말이 스무 포기지 거대배추라 한 포기 네 쪽으로 갈라내는 바람에 나중에 물기 짜느라 죽는 줄 알았음......쨌든 점심즈음에 속 준비는 다 끝나고 배추 다 절여지기만 기다리면서 휴식을 가졌다. 할머니 외할머니 엄마 언니 모두모두 토스트와 커피를...
계란과 가쓰오부시장국과 새우젓과 우유와 부추와 브로콜리와 새우와 날치알한약을 먹기 시작했더니 못 먹게 된 음식들이 생겼다. "과일과 육류, 과자나 아이스크림 등 단 것은 삼가십시오"라는 야속한 안내문이라니, 신포시장 닭강정을 소울푸드 삼고 소닭돼지 三肉천하에서 닭고기를 열렬히 지지하며 달달한 각종 군것질을 일삼았던 나에게는 말 그대로 ...
- 야덕질
- 2008/09/26 14:17
이마트 연수점, 박재홍-이진영 선수 사인회에 다녀왔다.감기기운이 있어서 누워있다가 일어나니 열시 으악동시에 이마트 연수점까지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참 애매하다는 사실을 깨달음차 타면 십분인데 이럴수가ㅠㅠㅠㅠ그러나 때마침 뻗어오는 아버님의 도움의 손길!!!이라기보단 그저 어디 다녀오는 길에 딸내미들도 데려가고 싶으셨던 거지만 쨌든 감사합니다 아버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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